하나로텔레콤 유선전화 가입자 200만돌파

오늘자 전자신문을 보니

하나로텔레콤의 유선전화망 가입자가 200만을 돌파했다.

'와! 대단한걸' 이라고 말하려다 생각해보니 유선전화망이 꽤 많을듯 한데

이어지는 기사에 KT가 90%가 넘는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.

당장 우리집만 해도 부모님은 전화국에서 준 번호 유지하겠다는

각오시니, 자주 바뀌는 이동전화에 비해 최후의 연락수단의 측면에서

유선전화망의 경직성은 샐로 대단하다.

LG데이콤의 0.6% 점유율의 안습, 하나로텔레콤은 8.6%?8.7%

KT가 공룡은 공룡이구나.

SKT-하나로랑 KT-KTF 둘이 싸우면 볼만 하겠구나.

통신-방송 시장을 둘러싼 피할 수 없는 진검 승부

퉤. 둘다 치명상입고 정신 좀 차렸으면 좋겠다.

LG의 승부수는 뭐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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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위백수 | 2007/11/27 22:56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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